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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합니다.

서*희| 2017-09-19| 조회수 : 185
먼저 의료진및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저는 3병동 도영* 환자의 보호자로서 오늘 겪은 친절에 칭찬글을 올리려 합니다. 저녁시간이 막 임박해서 병실에 도착 하니 저의 모친(환자 도영*)께서 지금 휠 체어를 타고 막 산책을 하고 방에 들어 오셨다고 하시더군요. 요추 압박 골절과 치매를 앓고 계신 모친께서는 혼자 거동 하시기도 어렵고, 병실 밖을 나갔다 다시 제 자리로 찾아 오시기도 어려운 상태인데 마침 실습을 나온 학생이 "할머니 답답 하시죠?" "제가 산책 시켜 드릴까요?" 이렇게 해서 저의모친을 휠 체어 태워 병원 곳곳을 산책 시켜 드렸다고 무척 좋아 하시더라고요. 예쁜 모습 처럼 그 학생의 마음이 너무 예쁘고 고마워 이글을 씁니다 선문대 학생 김미진 김미진 학생 !! 당신은 칭찬 받을 자격이 충분 합니다. 간호 과장님 위 학생을 한번 불러 많이 칭찬 해 주십시요.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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