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의술과 인술을 겸비" 하신 신경외과...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의술과 인술을 겸비" 하신 신경외과 배학근 과장님....^^
환*들| 2025-08-04| 조회수 : 193

* 주치의 : 신경외과 배학근

* 환자 이름 : 이 규 득(여)

* 입원 기간 : 6/26 ~ 7/31

 

신경외과 배학근 과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게시판(칭찬합시다.)에 몇 자 올려봅니다.

 

과장님께서 1달 이상의 '수액 및 통증조절 치료' 를 병용하여 치료해주신 덕분에 

 

어머니께서는 퇴원 후에 '기력 회복과 통증이 어느 정도 호전'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기력을 차리니 식욕도 돌아온 것 같고 통증이 개선되니 가벼운 운동이라도 하고 계십니다.

 

어머니의, 이 편안하신 얼굴 표정과 목소리 톤이 얼마 만인지 ~~ ㅠ ㅠ  

 

단 며칠, 몇달만이라도 "평범한 일상"을 되찾으신 것 같아 너무 뿌듯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게 다 배학근 과장님께서.... 의술로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시고, 인술로 관심과 애정을 갖아주신 

 

노력의 효과인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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