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호스피스 병동 모든 선생님들께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호스피스 병동 모든 선생님들께
Mobile 황*자| 2023-06-22| 조회수 : 70

길다면

지루하게 길었던  한달 넘는 시간이였고

짧다면 머물러 있던 공간 이였습니다

하루 ㆍ이틀

고통속에  힘들어 하는  환자 를

바라보고 케어하고

보호자로  있어야 한다는게

처음 

그까짓거  이렇게 

호기 좋게 시작했는데 ᆢ

육체의 힘듬 보다  아퍼하는  사람을

내가 어찌 해주지  못한다는  무력감 에  

지쳐가더군요 ᆢ

그때 서야  보이더라구요

하루하루  이 신음 소리를 들으며  

보호자들  의  하소연 을 들어주고  같이 아퍼해주고

손 잡아 주던 

내 딸 같은  간호사  선생님 들이 ᆢ

그리고  매일  그  움직임을  쫒으며  얼마나  

애타고  이 상황들이  아플지  

슬펏습니다 ㆍㆍ

그리고  그 어린  선생님 들이  

고맙고  존경스러워  지더군요

마음 으로  느껴지는  위로 가

나 한테  얼마나  힘이 되는지 ᆢ

ᆢ 

오늘  어머님  임종을  하셨습니다 ᆢ

감사합니다 ᆢ

고맙습니다 ᆢ

덕분에  어머님  잘 보내 드릴수 있어서

우리 어머님 

사랑해주시고

아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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