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부터 조회 및 검사결과 등을
한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전*식| 2018-08-13| 조회수 : 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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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검진결과 들으러 왔다가 모멸감을 당했습니다.
전화가 와서 받고 있는데, 이름이 불려졌습니다.
어머니가 들어가시고 저는 전화받느냐고 밖에 있었는데..
보호자 같이 들어오라고 해서
전화도 못 끝고 무의식적으로 들어갔다가..
"나가라"고 소리쳤습니다.
어찌할바를 모르고 모멸감에 70노모 앞에서 얼굴이 붉어졌습니다.
그냥 전화 끊고 들어 오라고 해도 될 것을...
여자의사에 피해의식이 있는지 아니면 권위의식이 있는지...
여런 의사는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의료원에서 안 봤으면 합니다.
권위의식 마음껏 피고 싶으면 세금으로 운영되는 의료원이 아니라, 개인병원 차리시고
자기 입맛에 맞는 환자만 받으면 될 것같습니다.
그럼 내가 싫으면 안가면 되는데...
의료원은 계속 가야되고 얼굴 마주쳐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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