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소리 - 너무 불친절한 천안의료원고객의소리

너무 불친절한 천안의료원

김*영| 2018-08-09| 조회수 : 484
어머니의 건강검진을 받으러 방문한 천안의료원 대장내시경에는 보호자가 필요하다하여 함께방문했는데 너무 불친절하네요 아니 불친절이라는말도 아깝네요 표정은 너무너무 일하기싫어서 짜증이 섞인 얼굴을하고 목소리만 쥐어짜내는 억지친절함과 대장내시경이 끝나고 회복시간이 얼마나되느냐에 질문에 눈도 안마주고 차갑게 대답하던 그 간호사 때문에 너무 민망해서 아침부터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네요 몸이 아픈사람들은 더 예민하고 더군다나 어르신이 많은 의료원에서이렇게 불편절해도되나요? 휴가철에 아픈분들 돌보시느라 고생많으신거 잘 압니다 하루종일 같은 업무와 같은 말을하고 사람들한테 치이며 일하시느라 힘들겠죠 근데 그게 본인들 직업 아닌가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 대장내시경 끝나고 마취가덜깬 헤롱헤롱한 상태로 락커에서 옷갈아입다가 락커문에 부딪혀서 눈옆에 피멍이드셨어요 주의표시도 안해놓고 마취환자들이 사용하는 공간인데 너무 위험하게 만들어논것도 오늘 겪은일도 너무 화가나서 그자리에서 뭐라하고싶었지만 말리는 어머니때문에 참았습니다 그 간호사 이름못보게온게 너무 한이되네요 내시경하러가면 앞에 앉아있는 남색옷입은 여자분 (35-40세로 추정) 환자들 진심으로 대하세요 그쪽처럼 그렇게 감정없이 일할거면 로봇을쓰지 왜 사람을 쓰나요? 차라리 당신이 물어보는 질문들 문답컴퓨터로 하는게 훨씬 낫겠어요 앞으로는 천안의료원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예정이구요 이글로인해 직원들 업무태도가 바뀌어 저같이 기분상하는 분들이 없었으면 하는마음에서 글 남깁니다


댓글 0개

게시물: 260   페이지: 5/13
고객의소리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80 문*지 2018-12-07
563
179 이*훈 2018-11-12
268
178 배*희 2018-11-10
311
177 황*경 2018-10-31
215
176 엄*민 2018-08-14
487
175 전*식 2018-08-13
304
174 홍*란 2018-08-11
201
→ 김*영 2018-08-09
485
172 홍*화 2018-07-13
530
171 김*연 2018-05-31
211
170 무*명 2018-05-21
1672
169 이*지 2018-04-22
250
168 홍*니 2018-04-03
414
167 이*진 2018-03-10
177
166 황*연 2018-03-03
192
165 이*리 2018-02-28
219
164 황*연 2018-02-24
173
163 최*슬 2018-02-09
267
162 곽*신 2018-01-30
181
161 김*주 2018-01-17
31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