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 보도자료 - 천안의료원, 한·중·일 탈장 전문가 학술 교류의 장 열...

보도자료

천안의료원, 한·중·일 탈장 전문가 학술 교류의 장 열어...[Korea-Japan-China Hernia Summit] 개최

전략기획관리자| 2026-04-27| 조회수 : 167

출처 : 중부매일 -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3045

천안의료원, 한·중·일 탈장 전문가 학술 교류의 장 열어

‘Korea-Japan-China Hernia Summit’ 개최… 각국 최신 술기 공유
대한탈장학회장 역임한 강길호 과장 주도, 동아시아 의료 협력 강화



▲ 천안의료원이 지난 25일 한국·일본·중국 탈장학회 포럼인 ‘Korea Japan China Hernia Summit’을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천안의료원

[중부매일 송문용 기자] 충청남도 천안의료원(병원장 김대식)이 한·중·일 3개국 탈장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치료 지견을 나누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천안의료원은 지난 25일 원내에서 한국·일본·중국 탈장학회 포럼인 ‘Korea-Japan-China Hernia Summit’을 개최했다. ‘East Asian Hernia Society Summit 2026’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중·일 탈장 분야 권위자들이 참석해 각국의 임상 경험과 최신 수술 기법을 공유했다.

이날 포럼은 병원 투어를 시작으로 강길호 천안의료원 외과장의 ‘EAHS(동아시아탈장학회)의 미래’ 발표와 각국 대표 연자들의 주제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발표자로는 한국의 이재임 교수(가톨릭관동대), 일본의 노리히토 와다 교수(고베대), 중국의 얀 구 교수(푸단대) 등이 나섰으며 김형진 교수(가톨릭대·차기 탈장학회장) 등이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제안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포럼을 주도한 강길호 과장은 제7대 대한탈장학회 회장을 지낸 인물로, 단일공 복강경 수술 등 최소 침습 수술 분야의 권위자다. 천안의료원은 지난해 강길호 외과장을 초빙하며 외과계 진료 역량 강화와 특화 진료 기반 확대를 추진해 왔다.

탈장 수술은 환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최근에는 환자 부담을 줄이고 회복을 돕는 최신 술기 도입이 활발하다. 이번 포럼은 각국 의료진이 축적한 데이터를 공유하고 동아시아 의료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김대식 천안의료원장은 “이번 서밋이 동아시아 의료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거점 공공 종합병원으로서 이번 학술 교류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의료원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국내외 의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전문 진료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중부매일 -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3045





댓글 0개

게시물: 425   페이지: 1/22
알림마당 > 보도자료 게시글 목록 표로, 각 게시글의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를 제공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25 전략기획관리자 2026-09-01
35
424 전략기획관리자 2026-09-01
27
423 전략기획관리자 2026-09-01
18
422 전략기획관리자 2026-09-01
20
421 전략기획관리자 2026-09-01
20
420 전략기획관리자 2026-09-01
21
419 전략기획관리자 2026-09-01
22
418 전략기획관리자 2026-08-07
309
417 전략기획관리자 2026-08-07
300
416 전략기획관리자 2026-08-07
351
415 전략기획관리자 2026-08-07
310
414 전략기획관리자 2026-08-07
263
413 전략기획관리자 2026-08-07
268
412 전략기획관리자 2026-08-07
290
411 전략기획관리자 2026-07-27
343
410 전략기획관리자 2026-07-27
275
409 전략기획관리자 2026-07-27
271
408 전략기획관리자 2026-07-27
268
407 전략기획관리자 2026-07-27
274
406 전략기획관리자 2026-07-27
22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