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소리 - 416호 머리짦은 요양사 이유 없는 욕설!!!!고객의소리

416호 머리짦은 요양사 이유 없는 욕설!!!!

김*원| 2016-04-27| 조회수 : 183
412호에 지내는 환자 입니다. 점심먹고 앞에가서 티비를 키고 불이 3개인데 제일 끝에 보호자가 와서 불을키고, 전 티비를 보려고 젤 앞에 불을 켰습니다. 방 사람들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416호 머리짧은 아줌마가 와서는 젤 앞에 불을 끄더라구여.. 전 밥 그릇을 갖다 놓으려고 나갈 때, 다시 앞에 불을 켰습니다. 입구 앞에 서 있는데 대놓고 "쟤는 불을 키고 지랄이야!!" 라며 416호 요양사가 큰 소리로 화를 내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고 싸움일으키기 싫어서 말은 못하고 신고합니다. 내이일 퇴원해서 가만히 있는건데 사과라도 좀 받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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